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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09.06 11:10

In the near Futu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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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의 아이로서 저 하늘들의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이 세상에서 살아가야 한다.

 

사실 매번 내 뜻대로 혹은 내가 원하는대로 세상이 움직여주고 내 주위의 환경이 움직여지기를 바랐던 때가 더 많았다.

 

그러나 그렇게 세상은 움직여지지 않고 그렇게 삶은 이어지지 않는다.

 

오늘 문득 햄버거를 먹으면서 떠나고 싶다가 아닌 떠나게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.

 

사람이든 단체이든 함께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임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생각이 문득 들었다는 것은 뭔가가 진행이 된다라는 것이다.

 

최근 한 달 동안 집에서, 직장에서 다양한 일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났고 그것으로 인해서 상당히 피곤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.

 

그리고 들은 생각이 바로 "하게 될 것 같다"였다.

 

조만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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